성공하는 카페 경영의 기본,
카페 인테리어 싸게, 직접 하는 법!

 

예비 카페 창업자, 자영업자, 인테리어 시공업자에게 꼭 필요한 임대, 실측, 설계, 디자인, 견적, 공정표, 시공, 현장 관리에 이르는 카페 인테리어 현장 공사 시공의 모든 것을 담았다. 카페 창업을 꿈꾸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카페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이 예상했던 인테리어 비용의 30% 이상을 현금으로 남게 할 것이며, 당신의 사업계획에 돈 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인테리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을 수만은 없다
소규모 창업자일수록 창업에 관한 기본기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따라서 창업준비 과정에서 더 많은 수업료를 지불하는 불운을 맛보게 된다. 심한 경우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고 오픈할 무렵에는 당장 운영자금마저 말라버려 애를 먹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몇 개월 버티지 못하고 어렵게 마련한 가게를 헐값에 넘기게 된다. 인테리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을 수만은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예상했던 인테리어 비용의 30% 이상은 현금으로 남게 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구상하는 사업계획에 돈 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첨부되게 할 것이다.

 

 

저자 이민은 여행 작가, 인테리어 작가. 2005년 1월 사업 실패 후 1년 동안 재기를 노리다 막노동에 입문. 건축공사, 토목공사, 철거공사 현장을 거치면서 인테리어에 눈을 뜸. 2009년 가을 목포에서 서울까지 도보여행 후 《대한민국 국도1번 걷기여행》 책 공저. 이후 작가님 소리 들으며 노가다와 여행을 반복하던 중 경남 통영 ‘토영이야길’과의 인연으로 《소울로드》의 공저자로 참여. 카페 인테리어 공사는 금호동의 [커피 브레이크 위드 새미], 당산동의 [커피 체리], 삼성동의 [카페 네프], 대치동의 [로만스 하우스], 이대 앞의 [문학다방] 외에도 간섭한 곳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