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지금은 내일을 준비할 시간》은
미래에 대한 설계가 없는 10대에게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는 ‘꿈을 위한 공부의 중요성’을 말한다.
그것이 지금 생각으로는 어른이 되어서도 전혀 써먹을 것 같지 않은 미적분이라도 말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단순히 영어나 수학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꿈꾸는 삶을 위해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학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받침돌로 미래의 계획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엄마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공부를 하라. 이제부터라도 학교 시험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 자기계발 작가
주변 이들에게 꿈을 전해주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노력하고 있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자기 계발 작가이다. 현재는 경남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닷가가 있는 한 고등학교에 재직중이다. 주변인들의 꿈 찾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지지해주는 열혈교사이자 교육계를 이끌어 갈 젊은 재목이다. 
학생이 있기에 교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해서 즐겁다. 이렇게 함께 생활하는 사랑스러운 10대들에게 지금 현재 자신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인생에 있어서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인생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의 꿈을 찾아 이루어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특히 누구에게나 배달되는 ‘하루’라는 눈부신 선물 꾸러미를 풀어볼 것인지 말 것인지는 오롯이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여기기에, 자신만의 꿈을 꾸고 그 꿈을 그리며 행동한다면 분명 현실이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줄 수 있는 강연가를 꿈꾸며 현재 부모를 위한 자기계발서를 집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