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 할아버지가 
어린이 여러분에게 전하는 사랑, 봉사, 나눔 이야기!

 

『프란치스코 할아버지는 내 친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삶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사랑, 봉사,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가난한 이와 약한 자들, 외로운 사람들 편에 서 있는 모습은 존경을 불러일으킨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어렸을 때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일들을 했는지 하나씩 살펴보면서 삶의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8월 방한을 예정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책으로 먼저 만날 볼 수 있다.

 

 

저자 최옥정은 2001년 단편소설 「기억의 집」으로 등단하여 소설가가 되었답니다. 중편소설 「식물의 내부」로 허균문학상을, 장편소설 『위험중독자들』로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을 한 선생님입니다. 그 외에 『안녕, 추파춥스 키드』 『스물다섯개의 포옹』 『소설수업』과 어린이책으로는 『칭기즈칸과 소심한 강인해』 『양반전』 『한중록』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