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버지의 이름으로 2030 청춘들에게 바치는 

아프면서 크는 열정 응원 레시피!

 

대한민국 아버지의 이름으로 2030 청춘들에게 바치는 아프면서 크는 열정 응원 레시피 『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고 준비되어졌다. 그렇다고 단순히 응원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하고, 헤쳐 나갔던 일들을 같이 나눈다. 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과정의 연속된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획일화되고 도식화된 메뉴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져 있다.

 

 

저자 이대영은 어릴 적 한국전쟁으로 생긴 산동네 판자촌, ‘웃천막’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나는 꿈이 없었다’고 말하는 그는 상고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하였다.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신바람경연연수단 1기’로 선발되어 일본 연수도 하며 회사원 시절을 보냈다. 장래가 보장된 직장을 버리고 어느 날 신학을 하겠다고 회사를 퇴직하고 목사가 되었다. 가난을 겪었던 경험이 생각이 나서 동네 아이들을 위해 ‘유소년축구교실’을 열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으로 육군 보병 제7사단 상승연대카페에 가입해서 전 軍 카페에서 1등을 하는데 기여했다. 군 장병들을 돕기 위해 모금활동에 나섰고, 책과 위문금과 위문품을 모으며 청년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파이팅경영연구소〉를 설립하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 리더’라는 타이틀을 내 걸고 대한민국에서 응원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강연과 저술을 병행하고 있다. 청년들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하는 그는 그들이 가진 꿈을 응원하기 위해 파이팅을 외친다. 저서로서는 9월에 아내들을 위한 책이 출간 진행 중이며, 청춘에 대한 메시지를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