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어 상식으로 스펙을 무장하라
원어민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그들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

영미권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절대 영어 상식 200』. 어학연수, 유학, 장기출장, 여행 등 그 어떤 목적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목적에 따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어민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인터넷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신빙성 있는 이야기인지 그 진위여부를 검증했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서양문화권과 원어민을 이해하는 데에 중점적으로 적용시켜 영어 언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서양 문화권과 원어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구경서는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하고 토익, 토플, 시험 영어에 지쳐 정말 재미있는 영어의 세계를 모르는 학생들이 안타까웠다. 수업시간 틈틈이 영어에 관한 흥미로운 배경지식을 소개해주고,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영어상식 전문가가 되었다. 전 세계 웹사이트와 외국인 친구들의 도움으로 총망라한 영어 상식을 그대로 두기 아까워 책으로 엮었다.
삼성전자 미주 수출부(가전)에 근무하면서 수출부 직원들을 위한 BUSINESS LETTER 작성 매뉴얼을 만들고, 미국 현지 소비자용 영문 제품 설명서를 제작하는 등 기업 실무영어에서 독보적인 재능을 발휘해왔다. 삼성그룹 시절 자체 TOEIC 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강남에서 인기 영어강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