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or What
호기심Curiosity은 인간의 특성이다. 호기심에서 과학과 철학이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인류는 진화해왔다. ‘왜’ 또는 ‘무엇’인가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지식의 습득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양분을 얻는다. 

≪절대인문상식≫은 
인류가 창조해낸 철학과 과학, 역사 속에 숨어 있는 인과관계를 추적해감으로써 인간의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한편 단편적으로 존재하고 있던 우리의 지식을 하나의 고리로 연결해나가고자 했다.

≪절대인문상식≫은
끝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철학, 과학, 역사 분야와 관련된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어서 그것의 원인과 결과의 추적해 나감으로써 지식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인문상식을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나가다 보면 수천 년에 걸쳐 이룩된 인류의 정신적 유산을 독자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색인으로 독서의 편의를 돕다.
책 내용을 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도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및 그림 자료를 더했다. 또한 책 맨 뒤에 목차에 대한 색인을 실어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모든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시간의 흐름에서 탈피하라
모든 것은 시간과 관계없이 원인과 과정과 결과가 복잡 미묘하게 얽혀 있다. 때문에 시간의 흐름에서 과감히 탈피, 역사 속에 내재된 인과관계를 밝히고자 했다.

호기심은 끝없이 이어진다.
지식을 향한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없는 궁금증을 안고 인류에게 일대 변혁을 선물한 프랑스 혁명에서 출발해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인문상식을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나가다 보면 역사 속에 존재하는 복선과 개연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윤종호는 강원 고성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다년간 출판사를 다녔고, 지금은 시인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청백리 열전≫, ≪결혼일기≫, ≪한국의 신화≫ 등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