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캔필드 SUCCESS PRINCIPLES 국내 유일 성공학 프로그램! 잭 캔필드,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저자이자 미국의 저명한 카운슬러의 국내 유일 석세스프린서플 파트너 김세융이 전하는 진정한 성공 이야기! 성공이란 무엇인가? 복잡한 시대,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고 그 길로 인도한다.

책을 통해 평생 경력단절 없는 꿀잡, 공부방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내고자 한다.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뭔가 해보려는 여성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는 동기부여가 되어주고, 강한 마인드 세팅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잠시 쉬었던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하려는 주부들에게 내 아이 사교육비도 잡고, 가정경제에 도움도 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동사의 삶이 근본을 이야기했다면, 동사의 길은 조금 다르다. ‘최준영의 길’로 명확하게 정의한 인문학 일대기는 예술과 삶을 지나 독서로 이어진다. 이는 ‘길’이라는 키워드에 알맞다. 인문학 볼모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걸어온 최준영의 길을 소개한다. 노숙자 인문학의 창시자이자 거리의 인문학자, 두 발로 뛰는 실천인문학자 최준영의 묵묵한 인문학 일대기를 살펴본다.

노숙자 인문학의 창시자이자 거리의 인문학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바쁜 나날 속에서도 책과 펜을 놓지 않고 ‘매일 쓰기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고집’ 최준영의 인문학 단상 『동사의 삶』. 어렵고 딱딱한 학문, 혹은 멋들어진 쇼맨십으로 꾸며진 인문학 강의가 아닌 저자의 일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뚜벅뚜벅 담담한 세상살이의 인문학을 말한다.

고도기술과 자본 없이도 창업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대한민국 제로창업』. 일본 창업전문가 요시에 마사루가 쓴 《제로창업》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제로창업’. 저자는 우리나라와 일본은 인구, 경제 규모 등 창업환경이 엄연히 다르기에 이 책에서 대한민국 제로창업의 현실과 방법, 아이템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최옥정의 『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은 막 글쓰기를 결심한 ‘오십 세’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오십 세’를 인생의 2라운드가 시작되는 시기라고 말한다. 익숙한 직장, 가족관계의 변화를 준비해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현재를 희생해 미래를 대비하는 삶,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삶을 살아왔던 ‘오십 세’의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수많은 한자를 다루는 책이다. 저자는 국문학도로서 문자의 유래를, 서예가로서 그것의 예술적인 가치를 말하며 인생의 여행자로서 그것을 일상어로 풀어낸다. 도정의 유희를 통해 서예와 문자 속에 숨어 있는 인생살이를 깨닫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통 문자학과 거리가 있는 이 책은 쉬우면서도 재미있다. 동시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삶의 정수를 담아낸 언어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마음의 발견』은 촌각을 다투면서 변하는 마음, 그 마음이 하늘의 마음이기도 하고 땅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 마음을 다잡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대에게 묻는다. 그대의 마음은 하루에 얼마나 여러 번 변하고, 그대에겐 마음의 문을 열어 둘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삶의 문장에는 애뜻한 그리움의 무늬들이 숨겨있다. 상처와 치유를 반복하며 견디며 삶이 그런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인다는 저자. 인터넷 시대의 화법으로 말하자면 흉터란 일상과 함께 하는 팝업이라고 이야기하며, 이러한 풍경과 기억과 상처와 상상들을 문장으로 옮겼다. 이 책에 담긴 글은 '나'의 이야기이고 그대들의 사랑이고 누군가의 추억이며 우리 주변에 서성거리는 안색이라고 할 수 있다.

자소서 기본구조, 자소서 첫문장 작성, 이색질문·디테일질문 대응법, NCS 자소서 작성법, 1분 자기소개, 직무/역량면접·토론면접·PT면접·합숙면접·세일즈면접·창의성면접·블라인드면접 대응전략… 자기소개서 첫 문장부터 막히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세심한 취업실전서 『취업99.C』는 자기소개서 양식에 따른 전략부터 항목별 팁, 다양한 유형의 면접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까지 취업준비생이 궁금한 모든 것을 담았다.

진로에 관한 의문에서부터 취업을 위한 실전 질문에 대한 답까지 총 망라된 쓸데있는 취업 포인트를 짚어낸다. 취업을 준비하는 당신이 꼭 알아야만 하는 취업전문가들의 뼈 있는 조언을 담고 있다.

『영업관리 세일즈 MBA』는 성과를 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영업 조직을 만들기 위해, 경력이 있는 영업 관리자들뿐만 아니라 신임 영업 관리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참고서다.

김인자의 포토 에세이집 『사과나무가 있는 국경』. 이 포토 에세이집은 김인자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독자를 작품의 세계로 안내한다.

『대관령에 오시려거든』은 수년간 SNS에 〈세계여행이야기〉와 〈대관령 통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온 저자가 도시 메인 하우스를 떠나 강원도 대관령에 머물며 쓴 글을 단문으로 엮은 책이다.

명문대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바이블

영미권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절대 영어 상식 200』. 어학연수, 유학, 장기출장, 여행 등 그 어떤 목적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목적에 따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어민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인터넷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신빙성 있는 이야기인지 그 진위여부를 검증했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서양문화권과 원어민을 이해하는 데에 중점적으로 적용시켜 영어 언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서양 문화권과 원어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절대인문상식』은 철학, 과학, 역사 분야와 관련된 상식을 정리하여 독자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지식의 폭을 확장시켜주는 인문상식책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였으며 사진 및 그림 자료를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또한 책 뒤에 목차에 대한 색인을 수록하여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절대예술상식』은 재창조된 인간과 세계를 확인함으로써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이를 통해 독자는 문학과 미술, 음악 속에 숨어 있는 인과관계를 발견하는 동시에 단편적으로 존재하던 지식의 파편들을 하나로 연결시키게 될 것이다.

《절대금융상식》은 금융의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쉽게 풀어 써 숫자나 경제 용어만 나오면 머리가 아픈 사회초년생들, 주부들,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졌다. 저축, 보험, 연금, 펀드 등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해 있으나 어렵기만 한 금융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 즉 찬스를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하는지, 주어진 찬스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현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대신 주어지는 기회비용을 어떻게 해야 200퍼센트의 효과를 얻을 것인지를 독자에게 말하고 있다.

사춘기 정점에 와 있는 아이와 사이가 나빠져 힘들어하는 부모들을 위한 『사춘기 엄마 사춘기 아이』. 저자가 직접 겪었던 다양한 갈등사례들을 통해 사춘기를 가까이 들여다보고 아이의 실제 마음을 읽어내고 공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다. 사춘기 아이에게 부모의 잣대만을 고집하면 위험 행동을 보일 수도 있기에 먼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할 줄 아는 아량을 가져야 하며,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대신 당장 잘하지 못해도 응원해주고 잘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현명한 부모가 될 것을 강조하는 등 다양한 조언과 함께 각각 ‘정리하기’를 담아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와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책을 가까이하는 비교적 쉬운 방법을 다루고 있지만 단언하건대 책 읽는 것을 저절로 신명 나게 해줄 방법은 없다. 다만, 마늘과 쑥이 우리를 털가죽만 가진 동물에서 뇌를 사용할 줄 아는 인간으로 환골탈태하게 해줄 것이며, 어떻게 하면 마늘은 덜 맵게, 쑥은 덜 쓰게 먹을는지를 연구해서 제시하겠다는 약속만은 할 수 있다. 한 가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마늘과 쑥은 조리를 잘하면 최상의 음식이라는 것, 그 맛을 알고 나면 결코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엄마의 다양한 관점이 아이를 성장시키고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엄마와 아이가 자신의 꿈만 이루겠다고 욕심 부리면 충돌이 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한쪽 희생을 말하지 않습니다. 속도가 늦더라도. 힘이 들더라도 함께 성장하고 도와주는 모습으로 엄마 꿈과 아이 꿈이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부모와 교사에게 필요한 대화의 기술

긍정가치의 성공과 진정한 행복감을 누리는 지혜가 무엇일까에 대해 초점을 맞춘 책『긍정으로 성공하라』. 이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과의 차이는 지능이나 재능, 능력이 아니라 바로 습관의 차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긍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보다 더 밝고 활력이 넘치고, 바로 그것이 성공인이 되고 승리자가 되는 이유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비교 세계사』는 역사적인 사건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기준으로 삼아 동시대에 다른 나라는 무엇을 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집필하였다. 우리나라와 친분관계가 깊은 나라 또는 적대국가와 같은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교과서나 관련 역사서, 백과사전 등의 내용을 발췌하여 시대 순으로 나열하였다.

삼성SDS 베스트 프레젠터가 전하는 1등 프레젠테이션 비법! 취업, 승진, 성공을 하고 싶다면 베스트 프레젠터가 되라! 지금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잘 소통하여 설득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시대다. 소통기반의 설득력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프레젠테이션 역량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이 한 사람의 성공 위치와 크기를 결정한다.

『영어에 얽힌 흥미진진 인문학』 1권. 셰익스피어 같은 대문호들의 펜 끝에서 탄생한 수많은 어휘와 숙어 그리고 동서양의 다양한 언어를 차용해 더욱 풍성해진 영어 표현들도 배우고 그 안에 녹아 있는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영어에 얽힌 흥미진진 인문학』 제2권

보통사람 문재인의 삶과 정신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적 퇴행에 맞서, 세상을 향해 일어난 인권변호사 출신 문재인의 윤리와 정의의 토대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가 구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그가 읽은 책을 통해 역추적하고자 한다.

국민 밖에 몰랐던 바보 노무현의 서재를 들여다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주권 국가에서 여러분은 주권자입니다. 어떤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시민이 되기를 바랐던 노무현! 그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나 국정운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 때 종종 책을 추천했고, 그 책은 정국운영의 나침반이 되었다. 이 책은 자서전도,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안내서도 아니다. 《노무현의 서재》는 노무현의 삶과 고뇌를 조명해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노무현에게 길을 해법을 제시해준 책을 통해 그가 꿈꾸었던 “함께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에 한 발 다가가고자 한다.

직장인이 가장 존경하는 CEO,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과학기술인, 네티즌이 커피를 마시며 대화하고 싶어 하는 국내 지식인, 직장인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인 안철수가 권해주는 책들. 그 책중의 책을 통해 우리 시대의 리더, 안철수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박원순이 직접 읽고 추천한 책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변화의 순간마다 아이디어와 용기를 얻게 하고 오늘날의 박원순을 있게 한 지혜의 샘인 동시에 때론 충고와 질책이 되어준 채찍들이 여기서 소개하는 열두 권의 책이다.

취업,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당신은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취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펼쳤을 것이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남들보다 더 좋은 무기를 장착하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지금 바로 당신에게 직설적으로 묻는다. “당신은 왜 취업을 하려고 하는가?” 아마도 취업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로는 생계를 위해서가 가장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문을 다시 해보자.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당신은 취업을 하겠는가?” 만약 이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한다면 당신이 취업에 합격하기까지는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창작 매뉴얼 『소설창작수업』. 소설을 쓰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작가로서 가져야 할 자세, 그리고 소설의 의미에까지 살펴본다. 창작 매뉴얼의 기본 이론에 충실하면서도 어렵고 지루하지 않도록 실제 이야기 위주로 설명한다.

우리는 단지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 살게 된다. 그것은 나이가 들수록 체력과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꿈도 작아지기 때문이다. 흔히 이런 벽에 부딪히게 되는 시점은 중년이라고 불리기 시작하는 마흔부터다. 중년 이후를 ‘위기’로 볼 것인지 ‘기회’로 볼 것인지는 우리들 마음먹기에 달렸다. 요즘은 마흔 살을 ‘두 번째 스무 살’로 부르기도 한다. 인생의 후반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꿈을 욕망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연필은 매우 편리한 도구이다. 그림 기초가 없어도 쉽게 쓸 수 있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다. 종이만 있으면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평일에 산책을 하거나 여행을 할 때 산이나 바다나 초원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물건, 동물을 보면 바로 연필로 기록할 수 있다. 전문적인 작은 책을 이용해 그린 뒤 몇몇 문자를 이용해 기록해두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신의 생활이 종이에서 살아 숨 쉬는걸 느낄 수 있다.

거리의 간판과 그 안에 있는 타이포그래피는 도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다. 간판은 도시의 거리를 아름답게 하거나 미관을 해칠 수도 있다. 간판은 즐겁게 보일 수도 있고, 매력적일 수도 있으며, 영감을 주거나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간판속의 내용은 위안을 주거나 불안감을 줄 수도 있고, 신성하기도 하며 세속적이기도 하다.

우리 땅을 끝까지 걸어본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다. 머릿속의 퍼즐을 맞추듯 우리 땅의 지도를 완성해본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생로병사, 인생행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죽음은 대체 뭔가. 왜 그토록 무겁고 어둡고 두렵기만 한가 죽음의 실체에 다가가고자 인생 스승 여섯 명의 삶과 죽음을 살펴보았다.

나를 알아보고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검사 그림책

성경 말씀 표구용 캘리그라피책이다. 성경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성경 말씀을 쓰는 것은 그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성경 말씀을 단순히 듣고 읽을 때보다 더 집중하게 되어 우리 마음에 깊이 남게 되므로 우리를 말씀에 더 가까이 가도록 만듭니다. 『성경 말씀으로 따라 쓰는 캘리그라피』는 단순히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의 은혜를 깊이 누리게 하는 영적 축복의 도구입니다.

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캘리그라피 『읽고, 느끼고, 쓰다』. 캘리그라피를 읽고, 느끼고 직접 써내려감으로써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끈다.

인간은 태초에 돌을 이용해 문명구석기·신석기시대을 시작했다. 흙으로 질그릇빗살문 무문 토기을 빚어서 단단하게 구은 후에 그 안에 문명을 담았다. 고등한 석기시대 사람들은 청동 위에 글을 썼다. 그래서 청동기부터 역사시대가 된 것이다. 돌 위에 마모된 무늬文와 청동 위에 푸른 녹으로 기록된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글을 시작한다.

『연애학개놈』은 사랑과 연애에 관한 감성적인 시편과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가슴을 뜨겁게 했던 사랑과 연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타인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가족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인간의 이차적 조건이다. 가족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자기를 확장하고자 하는 욕망이다. 타인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가족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인간의 이차적 조건이다. 가족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자기를 확장하고자 하는 욕망이다.

우리 땅, 우리 마을 이름에 얽힌 ‘역사창작동화 시리즈’ 정유재란 속에서 피어난 순천 억만골 두 소녀의 슬프고도 가슴저린 이야기를 만나다!

옥외광고회사 '대자보大字報'를 운영 중인 김준영의 책. 이 책은 브랜드매니저, 사인(Sign)디자이너를 비롯한 관련 분야 종사자들과 경영자나 예비창업자들에게 간판을 활용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한다. 간판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간판마케팅의 정보를 제공한다.

『60일간의 미국 골프횡단』은 60 포섬들의 미국 골프장 횡단기이다. 한국인 최초로 7,050마일의 미국 대륙을 가로질러 저렴한 비용으로 페블비치 스파이글래스 힐, 페블비치 스패니시 베이, 포피 힐스, 레이크 프레지덴셜 등 36개의 골프장을 돌며 골프 라운드 여행을 하면서 격은 에피소드 및 여행 노하우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대한민국 아버지의 이름으로 2030 청춘들에게 바치는 아프면서 크는 열정 응원 레시피 『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고 준비되어졌다. 그렇다고 단순히 응원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하고, 헤쳐 나갔던 일들을 같이 나눈다. 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과정의 연속된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획일화되고 도식화된 메뉴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져 있다.

우리 땅, 우리 마을 이름에 얽힌 ‘역사창작동화 시리즈’ 임진왜란때 자그마한 무인도인 칠뱅이가 힘을 합해 왜군을 쫓아내다!

카타르, 에미레이트, 에티하드 세계 최고 항공사의 꽃이 되는 길! 아랍항공사의 승무원이 되기 위한 실전 가이드 북! 아랍항공사 면접은 서류전형으로 시작해 질의응답 및 1차 스크리닝 및 필기시험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추려진 지원자들을 상대로 그룹 디스커션이 진행되고 다시 추려진 소수의 지원자들과 파이널 1:1 면접을 진행한다. 항공사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성패는 그룹 디스커션에서 좌우된다.

≪명문대로 가는 인성·진로코칭≫은 단순한 입시위주의 교육을 벗어나, 진정한 인간미 넘치는 교육현장을 위한 참된 인성교육을 담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인성관련 7개 항목 작성을 위한 수능 실전 노하우까지 수록되어 있다.

중 고생을 위한,힘 있고 올바른 문장을 쓰는 법 이해하기 쉽고, 힘 있고, 논리적인 좋은 글 쓰는 법에 대해서 쓴 실전글쓰기 안내서이다. 쉽고 힘있고 논리적인 자기소개서ㆍ논술 글쓰기의 9가지 핵심을 알려준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과 사랑을 받은 리더,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할아버지는 내 친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삶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사랑, 봉사, 나눔의 가치를 알려준다

《꿈꾸는 애벌레》는 10대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도록 일방통행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자녀뿐만 아니라 우리 10대들의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그리고 누구보다 뜨겁게 꿈꾸고,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암으로부터의 자유 힐링캔서』는 암 환자와 가족이 알아야 할 80문답을 담은 책이다. 암 치유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지성 치료, 감성치료는 물론 영성 치료까지도 충실하게 가이드한다. 암이 주는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올바른 치료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대, 지금은 내일을 준비할 시간》은 미래에 대한 설계가 없는 10대에게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는 ‘꿈을 위한 공부의 중요성’을 말한다. 그것이 지금 생각으로는 어른이 되어서도 전혀 써먹을 것 같지 않은 미적분이라도 말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단순히 영어나 수학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꿈꾸는 삶을 위해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학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받침돌로 미래의 계획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학농민혁명의 전적지를 돌아보며 농민군이 탐관오리에 맞서고 외세에 맞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자취를 찾아서 기록했다. 땅이 나의 스승이요 나의 몸이라는 저자의 신념을 이번에는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을 통해 보여준다. 싸움의 승리를 기억하기 위한 전적지 답사가 아니라 싸움의 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답사요, 역사의 기록서이다.

카페 해서 돈 벌 수 있는 인테리어 공사 실전 노하우! 예비 카페 창업자, 자영업자, 인테리어 시공업자에게 꼭 필요한 임대, 실측, 설계, 디자인, 견적, 공정표, 시공, 현장 관리에 이르는 카페 인테리어 현장 공사 시공의 모든 것을 담았다. 카페 창업을 꿈꾸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카페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이 예상했던 인테리어 비용의 30% 이상을 현금으로 남게 할 것이며, 당신의 사업계획에 돈 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우리 땅, 우리 마을 이름에 얽힌 ‘역사창작동화 시리즈’ 『버둑할망 돔박수월』은 관아의 수탈과 일제의 침략 속에서도 제주도 올레길 5코스의 동백나무 숲을 조성한 제주의 당찬 잠녀, 현맹춘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난했지만 지금 뒤돌아 생각해보면 '슬프도록 아름다운 시절'이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신정일의 인생 독학기. <모든 것은 지나가고 또 지나간다>에는 대한민국 산천이 자신의 스승이라고 자부하는 신정일의 역사와 그 속에 살아 있는 자연이 있다. 어린 시절 살았던 동네, 걷고 또 걸었던 산길, 학교와 도서관으로 삼았던 모든 자연 등이 그의 성장과 함께했다. 그의 사적인 추억을 글과 함께 사진으로 되짚어 가다 보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산천이 눈앞에 어른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문화사학자이자 이 땅 구석구석을 걷는 작가이자 도보여행가인 신정일의 에세이. 방외지사의 삶을 살았던 아웃사이더 신정일이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한국 문화예술운동까지 이끌게 되었던 속사정이 담겨 있다. 문화의 암흑기, 무학의 지방 청년이 문화운동에 몸을 던졌다. 오로지 책으로 배운 것이었지만, 소신과 부딪치고 보자는 식의 강단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일이었다. 또한 비록 시작은 신정일이었지만, 그가 만났던 문화예술인.정치인들의 한달음에 달려와 주지 않았다면 역시 불가능했을 일이었다. 그가 이어온 활동과 그가 만났던 인물들은 바로 대한민국 역사이자 새로운 문화였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한 번은 마주할 수밖에 없는 말들을 모아둔 책이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 여기 모인 단어들도 양면성을 가진다. 저자는 이것이 행복으로 다가올 것인가, 불행으로 다가올 것인가는 내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수많은 한자가 등장하는 책으로, 저자는 서예가로서 예술에 대해, 국문학도로서 문자라는 학문에 대해, 인생 선배로서 일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정의 유희를 통해 서예와 문자 속에 숨어 있는 인생살이를 깨닫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글로벌 나눔 실천 영어 동화책 1권 한국의 청소년들이 저소득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해 창작한 영어 동화책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국가의 어린이들에게 기증할 동화책 제작에 쓰일 것이며, 글로벌 나눔 실천 영어 동화책 ‘K-BOOKS’ 시리즈는 ‘1+1’ 형태로, 한 권을 구매하면 저소득국가의 어린이들에게 한 권을 기증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말한다. “꿈이 없다”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성적만을, 입시만을 앞세우는 교육만으로는 그 답을 찾을 수 없다. 인성코칭은 명문대학보다, 번듯한 직업보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다.

고진하 산문집 『오늘, 행복하여라』. 신의 정원에 다채로운 빛깔의 꽃이 피는 것처럼 자신만의 빛깔의 삶을 살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 때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마음의 부자로 사는 법’, ‘가장 좋은 금욕’, ‘이것 역시 지나가리라’, ‘덜어 냄에 대하여’ 등을 주제로 한 글을 수록하고 있다.

돈만 아는 아이가 아닌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우는 파워경제교육!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이 책은 ‘파워경제교육센터’의 대표 조윤정이 우리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어주는 파워경제관념 7가지와 부모와 직접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손쉬운 경제교육 방법, 그리고 부모가 자녀에게 들려줄 수 있는 8가지 삶의 지혜에 대해 모아놓은 것이다. 일반적인 경제교육의 용돈 관리에서는 합리적인 소비를 가르치지만 파워경제교육의 용돈 관리에서는 '소비의 우선순위'를 먼저 가르친다. 어떤 소비를 하게 될 때 가장 먼저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고, 이후에 친구들과 주변에 감사한 분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알려준다. 이와 같은 파워경제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시켜 주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한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의 회장, 김을호가 전하는 꿈과 끼, 그리고 행복을 위한 독서법! 책 권하는 사회 운동본부 우수 추천 도서 소통을 통한 역동적인 독서가 꿈과 끼를 찾게 한다 독서는 꿈과 끼를 찾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젊은이들의 꿈이 안정된 직업으로 획일화되어 버렸다. 그 이유는 바로 제대로 된 독서의 부재에 있다. 꿈과 끼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알려준다고 해서 그게 정답이라는 보장도 없다. 내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 간절하고도 간절한 그 문제의 해답은 바로 책 속에 있다. 책의 선별에서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까지의 여정은 꿈과 끼로 충만한 ‘미래의 나’를 찾아가는 뜻 깊은 여정이 될 것이다.

치료제가 아닌 진통제만 난무하는 거리에서 사랑도 연애산업의 전단지로 유통되고 대책 없는 긍정주의가 치료시기를 늦추게만 했으니 상대를 사랑한 게 아니라 단지 사랑을 사랑했던 건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또한 「한겨레신문」 탁기형 기자의 감성적 사진들과 전영관 시인의 문장이 공명하는 책이다. 시인인 전영관은 상처를 정면으로 응시하라 말한다. 힐링프로그램이 감기약처럼 팔려나가는 세태를 걱정한다. 누군가의 덕담 몇 마디로, 안온한 문장으로 치유될 거라면 그건 상처라고 할 수 없다는 저자가 동아리 선배처럼 친근하다. 숨이 끊어진 이후에 낸 상처는 어떤 약으로도 치유되지 않는다. 결국 상처란 치료제의 효능이라기보다 자신의 내부로부터 스미어 나오는 콜라겐의 힘으로 메워지는 자리다. 정신과 육체가 살아 있으니 상처가 나는 것이다. 생생함의 증거고 달라질 수 있다는 예감이다. 힐링프로그램을 찾을 시간이 있다면 고요히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라는 저자의 완곡함에 신뢰가 간다.

《돌멩이》는 학교 폭력에 희생된 한 가족의 이야기다. 그렇다고 신랄한 고발을 위해 쓰인 것은 아니다. 시시한 장난일 뿐인 그들의 주먹질이 누군가의 영혼을 붕괴시키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차가운 외면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오늘의 우리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안철수 박사님이 말하는 독서, 공부, 미래, 꿈, 나눔 이야기 『안철수 어린이콘서트』. 이 책은 전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청춘 콘서트》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어린이의 시각에 맞추어 가상의 스토리로 재구성한 책이다.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멘토이자 롤모델, 안철수 박사가 말하는 도전정신과 꿈,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교사가 풀어놓은 성적 향상의 비밀! 『행복한 코칭, 즐거운 공부』. 아이들이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행복한 코칭’을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와 엄마가 함께 쓴 우리 아이 심리 솔루션 -아이의 일기 속에 아이의 마음이 있다! 일기로 보는 아이 속마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일기를 쓴다. 그리고 아이들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일기를 본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일기 속에는 아이의 생활과 감정뿐 아니라 직접 말로 할 수 없는 요구도 들어 있다. 엄마들은 우리 아이에게 종종 이렇게 이야기하곤 한다. “네 속엔 도대체 뭐가 들었니?” 그만큼 엄마의 입장에서 우리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엄마들은 알아야 한다. 부모의 잘못된 사랑이 아이를 아프게 한다는 것을,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잘못 행하고 있는 실수들을 줄여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내 아이가 보내는 SOS》는 사람들, 공부, 생활이라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에 관한 스물다섯 개의 이야기! 만남의 이야기인 동시에 서울이라는 도시에 관한 이야기.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대도시 서울은 역동적인 도시의 대명사이지만 그 배면은 차갑고 메마른 산업도시다. 그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막 만남을 시작했고, 어떤 만남은 무르익었고, 어떤 이들은 곧 헤어질 것이다. 그 모든 만남은 슬픔 위에 세운 집이다. 그들은 쉽게 만남을 시작하지만 만남 뒤에 도래할 고통과 이별 앞에서 무력하다. 그래서 그토록 뜨겁게 끌어안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포옹의 흔적들이다. 10대에서 50대까지 서울에 살고 있는 연인들의 뜨겁고도 쌉싸름한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미 7년 전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신 박화목 선생님께 “오늘의 우리 세대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평가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퇴고에 퇴고를 거듭해 탄생한 작품이 ≪아골아골 개골개골≫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회복해 가는 우리 이야기 행복을 누리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다. 이 책은 아픔을 겪은 후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자기만 옳다고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 제일인 줄 아는 이 시대에 화합과 포용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유화, 콜라주, 그리고 작가의 열정으로 탄생된 개구리 “개골개골”이라고 울기 이전 “아골아골”이라고 울던 때의 개구리들이 유화와 콜라주(collage), 그리고 작가의 열정으로 탄생되어 화면 가득 살아 펄떡이고 있다.

파피루스에서 e-BOOK까지 진화의 시간! 디지털 셀프 출판의 꿈을 키워가는 저자와 작가들을 위한 전자책으로의 안내서. 지난 10년간의 전자책 산업에 대한 기록이자 고찰이자 책이라는 미디어에 대한 사색과 사유를 혁신, 협력과 협업, 그리고 글로벌을 키워드로 풀어나간다. 책의 역사는 테크놀로지 혁신의 역사다! 종이책 기반의 콘텐츠 창조자와 테크놀로지의 혁신자들과 전자책 기반의 콘텐츠 창조자와 테크놀로지의 혁신자들은 이제 자리바꿈을 해나가고 있다. 과거의 잔재와 미래의 징후들이 현재라는 시공간에서 격렬한 변증법적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책을 지독하게 사랑하지만 출판산업 양극화의 벼랑 끝에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중소 출판사와 5만여 개의 무실적 출판사, 그리고 종이책 시스템에서 소외되어 왔던, 새로운 전자책 세상에서 디지털 셀프 출판의 꿈을 키워가는 저자와 작가들을 전자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아무리 알밤을 만들고 싶어도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햇볕이 비추지 않았으면, 꽃가루를 날라 준 벌과 바람이 없었으면, 나는 알밤을 만들지 못했을 거야. 꿈은 목표를 갖게 하고,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만일 우리에게 꿈과 희망, 소망 같은 것들이 없다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늙은 나무와 같지 않을까? 이 나무는 봄이 왔는데도 눈을 뜨기가 귀찮아서 그대로 잠들어버리고 싶은데 햇살이 간지러워 할 수 없이 눈을 뜬다. 어느 날 젊은 다람쥐 부부가 찾아와서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귀여운 아기 다람쥐들에게 알밤을 먹여주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밤나무는 있는 힘을 다해 일을 하며 새로운 행복을 느끼고,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자 기쁨에 넘쳐 감사의 노래를 부른다.

『향기 마마』는 오랜 세월에서 묻어나는 할머니의 향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식과 손자에게 아낌없이 주고, 이제 더 이상 설 자리를 잃어버린 할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소란이와 대란이는 할머니는 좋지만 할머니에게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싫습니다. 게다가 할머니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일이 늘어납니다. 결국은 종이 기저귀를 차게 됩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쌈짓돈을 모아서 무언가를 사는데….